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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기술 변화가 빠른 시대엔, 단일 스택만으로는 
시장에서 오래 버티기가 어렵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특히나 웹개발자라는 이름으로 일을 하고자 한다면 
사용자가 보는 화면부터 서버가 데이터를 주고받는 
구조까지 모두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했고

이러한 영향때문인지 최근 많은 입문자들이 프론트엔드나
백엔드만을 고집해서 배우기 보다는 웹개발의 전반적인
역량을 모두 쌓을 수 있는 풀스택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저 역시도 풀스택 개발에 입문한 1인이다 보니, 

이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잠시 적어 본답니다. 

 

 

 


풀스택에 들어가기 앞서 가장 먼저 프론트엔드 개발은
화면을 설계하고 사용자가 직접 만나는 영역을 만드는
분야라 할 수 있는데요. 

 



HTML, CSS, JavaScript를 중심으로 구조를 잡고,
React나 Vue 같은 라이브러리를 통해 인터랙션과 
동적 처리를 구현하는 것이 주된 업무라 할 수 
있어요. 

 

 



백엔드 개발은 프론트엔드가 요청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데이터베이스와 통신하며 결과를 돌려주는 시스템의 
엔진 역할을 하는 분야로, 

 

 

 




자바나 파이썬과 같은 언어를 통해 로직을 구성하고 
API 서버를 설계하는 역량을 키워 나가는데요. 

 

 



단순한 문법보다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구조를 설계해야
하는지에 대해 초점을 두는 것이 좋으며, 이러한 흐름을
중심으로 두 가지 역량을 모두 기를 수 있는 서면풀스택학원
그린컴퓨터아카데미에서는 프로젝트 기반으로 수업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부터 이벤트
처리까지 차근차근 실습을 진행하면서 두 영역을 따로
배우기 보다는 함께 배워 나가는 시간을 보내는데요. 

 

 

 



프론트엔드에서 자바를 이용해 백엔드를 연계한 학습 
그리고 데이터베이스에 배포까지 이어지는 실무형 커리큘럼으로, 

이 과정을 통해 팀 단위의 협업이나 코드 리뷰, 유지 보수등 
실제 기업 환경의 과정을 직접적으로 경험하게 된다는 점에서 
저 역시 개발 분야로의 입문은 처음이지만 단계별로 이뤄지는
수업을 통해 천천히 성장해 보는 시간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초보자여서 처음에는 문법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초기
방향을 명확하게 둔 덕분인지 공부를 하다 보니 이제는 기술까지도
자연스레 따라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 그린컴퓨터아카데미의 풀스택 과정은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함께 이해하며 개발의 전 과정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진짜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내일배움카드를 활용
하면 교육훈련비나 훈련장려금과 같은
부분에서도 든든하게 지원을 받으며 포트폴리오까지 제작할 수
있으니까요. 

 



직무 전환을 준비하는 사람, 처음 코드를 배우는 사람, 
새로운 언어에 도전하고자 한다면 자신이 희망하는 방향에
맞춰 도전할 수 있는 그린컴으로, 

커리큘럼이나 수업일정, 국비지원과 관련된 내용은 상담을
이용하면 자세하게 확인 가능하니까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함께 남겨 놓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는것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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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컴퓨터아카데미 부산

Design & IT 전문 교육기관 그린컴퓨터아카데미 부산캠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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