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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를 배우고 싶기는 했으나 비전공자라는 점에서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라는 고민으로 망설였던
적이 있는데 여러분들중에도 계신가요? 

 



특히 건축이나 인테리어, 기계설계까지도 생각하고
있다면 캐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도구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단순 도면 그리기를 넘어 인테리어나 기계설계등으로
진출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쌓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주목 해 보세요. 

 

 


캐드라고 하면 단순 선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도 있을텐데요 실제로 보면 훨씬 더 구조적인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어요. 

 

 



기본 요소는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도면 규칙, 레이어 설계,
축척, 치수 체계, 표기 규약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실무에서 
인정받는 도면을 그릴 수 있으며, 

특히 인테리어는 벽체 두께, 구조 기준선, 마감재 정보가
명확해야하고 기계설계 역시 공차나 구조, 단편 표현처럼 
더 정밀한 규칙을 다루기 때문에 초반의 개념을 잘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또 기능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도면을 읽는 눈을 키워야
하는 것이 핵심인 만큼, 저 역시 기본 조작을 시작으로 
실무까지도 연결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알아보게 됐는데요 

 

 



그 과정에서 접하게 된 부산CAD학원 그린컴퓨터아카데미는 

캐드를 출발선으로, 인테리어 설계를 통한 3D시각화와 레빗을
그리고 기계 설계을 통해 인벤터와 같은 3D모델링 등 

희망하는 분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정규 국비 과정이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캐드 하나만 배우고 끝나는 곳이 아니라는 점에서
좋았어요. 

 



특히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국비 과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기초부터 포트폴리오까지 이어지는 학습 구조는 물론이고요

 

 



교육과정 종료 후에는 그린만의 자체 취업시스템을 통해 
입사지원서 첨삭, 면접클리닉, 채용정보 제공과 같은 지원들도
이뤄지니까 비전공자라 해도 좀 더 뚜렷한 목표를 설정해 
실무 진출에 필요한 도움들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더라구요

 

 



덕분에 저 역시 그린컴을 통해  캐드부터 스케치업, 맥스, BIM까지
이어지는 인테리어 정규 과정을 선택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기초 도면부터 3D모델링, 렌더링 그리고 실무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실제 현업 실무진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강의라는 점에서 
확실히 혼자 준비할때보다 더 안정적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든답니다.

 

 


그럼 제가 공부하는 그린컴퓨터아카데미의 캐드 과정은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분야별로 더 자세하게 확인 가능하니까요

 

 



이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함께 남겨 놓은 링크도 참고 해 보시고 
더 늦기전에 여러분들도 국비 혜택으로 든든하게 공부 시작 해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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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컴퓨터아카데미 부산

Design & IT 전문 교육기관 그린컴퓨터아카데미 부산캠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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