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웹 분야를 처음 알아볼 때 가장 헷갈렸던 부분은
웹디자인이나 웹퍼블리셔 그리고 프론트엔드의
차이를 구분하고 어디까지 공부를 하느냐였던 것
같은데요. 

 



각각 다른 직무처럼 보이지만 실제 실무에서는 
이 세 영역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고, 

방향을 좀 더 체계적으로 잡아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학원을 알아보게
된 것 같은데요 

 



그 과정에서 접하게 된 곳이 바로 기초부터 전체적인
흐름을 배울 수 있는 서면 HTML 학원 그린컴퓨터아카데미! 

 

 



웹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커리큘럼이 진행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하면 국비 혜택까지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망설임없이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웹 작업의 시작부터 완성까지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훈련과정이라는 점에서 여러분들에게도 공유 해 본답니다. 

 

 



그린컴퓨터아카데미에서 이뤄지고 있는 웹디자인 웹퍼블리셔 
그리고 프론트엔드 통합과정은 수업 초반 피그마를 활용해
웹 화면 기획과 UI 디자인을 배우면서 웹페이지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부터 이해하는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단순히 디자인 툴 사용법만 습득하는 과정이 아닌, 
웹 환경에 맞는 레이아웃과 사용자 흐름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디자인 작업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HTML, CSS, JS를 연결해 퍼블리싱 
수업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훈련이 진행되더라구요

 

 



피그마에서 만든 시안을 실제 웹화면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디자인과 코드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고, 웹퍼블리셔의 역할 역시 디자인을 해석하고 
구조화하는 작업이라는 점도 체감할 수 있었는데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프론트엔드에 대한 개념도 함께 다뤄내면서
웹사이트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전반적인 구조를 이해해 나가는
시간들을 가지게 되니까, 

웹디자인만 배우고 끝나는 다른 수업들과는 다르게 
결과물을 볼 때 시야가 훨씬 넓어진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특히 수업을 들으며 가장 만족감을 많이 느꼈던 부분은
실습과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실무형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였는데요 

 

 

 



단순 예제에 대한 결과물이 아닌! 실제 기업 지원 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디자인, 퍼블리싱, 화면 구현까지 정리할 수 있어
취업 준비에도 바로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덕분에 이 과정을 통해 처음 헷갈렸던 부분들까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고 방향을 잡는데도 충분한 도움을 받고 
있는 만큼 웹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들이라면
웹퍼블리셔나 프론트엔드까지도 넓혀 볼 수 있어 
좋은 출발점이 될 훈련이라는 생각이 드니까요. 

 

 


기초부터 실무까지 한 번에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 해 볼 테니, 자세한 커리큘럼이나 작업물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한번 더 살펴 보시길 바랄게요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greenbusan/?next=%2Fbs_gitacademy%2F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xafjuG

 

그린컴퓨터아카데미 부산

Design & IT 전문 교육기관 그린컴퓨터아카데미 부산캠퍼스입니다.

pf.kakao.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