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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디자인을 공부하다 보면 툴이 정말 많다고 
느껴지는데요

그런데 실무에서는 점점 특정 툴을 중심으로 정리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예전에는 디자이너가 시안만 만들었다면
지금은 디자이너가 기획+디자인+퍼블리싱+개발과
같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해 내는 분위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그냥 예쁜 화면에만 주력하기 보다는
실제 구현 가능한 설계를 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는
분위기라는 점에서 개발에 대한 구조를 연결할 수 있는
툴을 다루는 것이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었어요 

 



따라서 이에 주목받고 있는 툴이 바로 피그마. 

피그마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했는데요 

디자인 툴이면서도 동시에 협업 플랫폼이기 때문에 
설치가 아닌 웹을 기반으로 작동하고, 작업 파일을 따로 
주고 받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디자인부터 기획 
그리고 개발까지 하나의 화면을 동시에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어 편리한 부분이 많다고 느껴지더라구요 

 

 



한마디로 피그마, 이제는 단순히 디자인 프로그램을 넘어 
작업 환경 자체를 바꾼 도구에 가깝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러한 과정에서 관련 분야를 좀 더 깊이있게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전포 피그마 교육기관을 알아보며 그린컴퓨터아카데미를
선택했는데요 

단편적인 툴 기능을 외우는 수업이 아닌 ui설계, 컴포넌트
구조, 레이아웃, 프로토타입 등 

 

 

 


피그마를 기반으로 포토일러, html, css, 자바스크립트등을
함께 활용하며 실무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방식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학습을 통해 공부를 이어 가게 되니까 
버튼 하나를 만들더라도 단순 배치가 아닌 재사용 구조로 
설계해 보기도 하구요 

 

 

 



화면전환 역시 이미지가 아닌 인터랙션으로 구현해 보고 
있다는 점에서 실무에서 피그마를 왜 선호하는지
자연스럽게 이에 대한 이해도까지 완성할 수 있음에 
독학이 아닌 전문 교육기관을 선택하여 공부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무엇보다도 전포 피그마 교육 기관 그린컴퓨터아카데미를
다니며 인상 깊은 부분은 디자인 결과물을 만드는데서 
끝나는게 아닌 개발 전반을 고려한 작업 방식까지도 함께
다룬다는 점인데요 

 

 

 


디자인에서 퍼블리싱 그리고 구현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이해하면서 프로젝트 기반의 결과물을 연결해 
포트폴리오까지도 완성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니까 

단순히 새로운 프로그램을 배운다는 의미를 넘어 디자인 
작업 방식 자체를 업그레이드 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는
느낌도 많이 받고 있는 요즘이였답니다. 

 

 



그럼 그린컴에서 이뤄지는 피그마 기반의 웹디자인
퍼블리싱 과정은 국비지원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훈련으로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하면 경제적인
부담까지도 없으니까요. 

 

 



여러분들 중에서도 작업 구조 자체를 생생하게 경험하면서
취업에 필요한 기본 실력이나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싶다면
그에 맞는 환경을 지원하고 있는 그린컴이기도 하니까요 

 



관심있다면 놓치지 말고 아래 남겨 놓은 정보로 보다 더 
자세하게 살펴 보심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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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컴퓨터아카데미 부산

Design & IT 전문 교육기관 그린컴퓨터아카데미 부산캠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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